HOME | Site Map | 수상/선정 | 운영자 소개

 

역사/철학 이야기

 home > 역사/철학 이야기 > 왕릉 이야기 > 인종 효릉 >>

 

 

  왕릉 이야기 - 대문

  왕릉 안내

  동구릉

  서오릉

  서삼릉

조선조 왕릉 소개

1대 태조: 건원릉,제릉 외

2대 정종: 후릉

3대 태종: 헌릉

4대 세종: 영릉

5대 문종: 현릉

6대 단종: 장릉, 사릉

7대 세조: 광릉

추존 덕종: 경릉

8대 예종: 창릉, 공릉

9대 성종: 선릉, 순릉

10대 연산군: 연산군묘

11대 중종: 정릉,온릉 외

12대 인종: 효릉

13대 명종: 강릉

14대 선조: 목릉

15대 광해군: 광해군묘

추존 원종: 장릉

16대 인조: 장릉, 휘릉

17대 효종: 영릉

18대 현종: 숭릉

19대 숙종: 명릉, 익릉

20대 경종: 의릉, 혜릉

21대 영조: 원릉, 홍릉

추존 진종: 영릉

추존 장조: 융릉

22대 정조: 건릉

23대 순조: 인릉

추존 익종(문조): 수릉

24대 헌종: 경릉

25대 철종: 예릉

26대 고종: 홍릉

27대 순종: 유릉


 조선 왕실세계표

 

 

 

 

   제12대 인종(仁宗)과 인성왕후(仁聖王后) - 효릉(孝陵)

 

 

 12. 인종 - 효릉(孝陵)

소재지 : 경기도 고양시 원당동 산 37-1 <西三陵 소재>
사   적 : 제 200 호

孝陵의 특징
 : 조선조 최단명 왕위에 있었던 仁宗(이호; 1515-1545, 재위 8개월)과 인성왕후 박씨(仁聖王后 朴氏; 1514-1577)의 효릉은 31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夭折)한 인종(仁宗)의 능을 먼저 단촐하게 조성했다가, 인성왕후 승하[선조 10년] 후에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다시 조성되었습니다.
 재 조성할 때 인종(仁宗)의 능에는 봉분에 병풍석(屛風石)을 두르고 인성왕후 능에는 병풍석을 설치하지 않았지만, 난간석(欄干石)으로 두 능을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비공개 능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仁宗代의 사료

연도

재위

사  료(史料)

 

연도

재위

사  료(史料)

1545

1년

6월, 조광조(趙光祖)직(職)을 추복(追復)

1545

1년

7월, 왕 승하 - 왕대비{문정왕후} 섭정

6월, 왕 병 위독하여 경원대군(慶源大君-명종)에게 전위

8월, 윤임(尹任)을 사사(賜死)함 <을사사화(乙巳士禍)>

뒷 이야기
 : 효성이 지극해서 능호(陵號)까지 효릉(孝陵)으로 정해진 인종(仁宗)은 불과 8개월밖에 안되는 재위 기간의 운명이 생모(生母) 장경왕후(章敬王后;중종의 제1계비)의 삶과 유사하게 꽃을 펴보지도 못하고 요절(夭折)해 버린 비운의 왕이었습니다. 명종(明宗)이 즉위하고 명종의 생모 문정왕후(文定王后;중종의 제2계비)가 권력을 잡은 후 인종의 외척들을 제거하는 을사사화(乙巳士禍)을 일으켜 더욱이 사후(死後)까지 않타까운 결과를 낳습니다.

 인성왕후 박씨(仁聖王后 朴氏)는 금성부원군(錦城府院君) 박용(朴墉)의 딸로 태어나 11세 때 세자빈에 책봉되지만 왕비 재위 8개월만에 인종(仁宗)을 떠나 보내고 외롭게 여생을 보내다가 후사(後嗣)도 없이 64세의 나이[선조 10년]로 생을 마감합니다. 

 

 

[top]

 

 


 

 

 

 

 

오형민의 이야기 한자여행입니다.

Copyright ⓒ 1998-2003 Oh HyungMin.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hanja.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