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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한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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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의 음미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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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의 개괄적 이해 (5) 운영자 2002/12/30 121385
한시마당은 함께 만드는 공간입니다. (7) 운영자 2002/12/30 109026
109 [박인량] 舟中夜吟 (주중야음) (1) 운영자 2002/10/20 10928
108 한 번 봐주세요~(月下獨酌) (3) 雲海 2004/11/13 10924
107 한폭의 그림을 보는 느낌 고려제일검 2002/03/02 10893
106 김삿갓.. 풍류 생활을 읊음. 草 芽 2002/05/17 10889
105 偶 吟 (우 음) 梁 仲期 2002/07/28 10873
104 李之儀의 卜算子 이민정 2005/06/26 10858
103 도연명.. 술을 가까이하였던 또 하나의 이유. 草 芽 2002/06/08 10843
102 처음 한시를 써 봤습니다. (4) ㅎㅔㅎㅔ~ 2004/10/30 10835
101 그냥 좋아서요... 수은등 2004/09/08 10759
100 굴원의 離騷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5) 鉉貞 2006/03/23 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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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민의 이야기 한자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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