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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방명록 게시판 일시 사용 중지합니다. 2014/10/14
안녕하십니까? 운영자입니다.

이곳 방명록 게시판이 보안에 다소 취약한 구 게시판이다 보니, 필터링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만 이곳 방명록 게시판은 사용을 일시 중단하겠습니다.

혹 이곳에 글을 쓰시려던 분들께서는 [질문/답변]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오형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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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사랑 [11/08]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공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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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04/27] Nice to meet you. I luv Han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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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11/18] 한자 수행평가를 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수록되어있는 자료와 세세한 유래까지 있으니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많은 이들이 귀중한 자료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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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여우 [09/30] 우앟.. 한시 조사하는 학교 수행평가 때문에 인터넷 뒤지다가 좋은 곳 하나 찾네요.. 수행평가 만점 맞을 각인데요ㅠㅠ 감사합니다. 자료 잘 쓰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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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05/14] 한자에 대해 공부하는 데 있어서 훌륭한 정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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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상실증후군 2003/03/03
소천  http://
비전 상실증후군

프랑스에는 유명한 삶은 개구리 요리가 있다.이 요리는...손님이 앉아 있는 식탁 위에 버너와 냄비를 가져다 놓고 직접 보는 앞에서 개구리를 산 채로 냄비에 넣고 조리하는 것이다.이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개구리가 펄쩍 튀어나오기 때문에...맨 처음 냄비 속에는...개구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의 물을 부어 둔다.그러면 개구리는 따뜻한 물이 아주 기분 좋은 듯이 가만히 엎드려 있다.그러면 이 때부터 매우 약한 불로 물을 데우기 시작한다.느린 속도로 서서히 가열하기 때문에 개구리는 자기가 삶아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기분좋게 잠을 자면서 죽어가게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당장 먹고사는 걱정은 없으니까,그래도 성적이 아주 꼴찌는 아니니까,다른 사람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으니까,친구도많고 큰 걱정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이만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지금 자기가 어디에 있으며..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자기를 요리하는 물이 따뜻한 목욕물이라도 된다는 듯이 편안하게 잠자다가 죽어 가는 개구리의 모습과도 같다....
로마제국이나 통일신라가 멸망한 것은 외부의 침략
때문이 아니었다.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전이 사라짐으로써 서로 단결하지 못하고,목적과 목표의식이 없어져 그냥 내부에서 저절로 무너진 것이다.
이렇게 비전상실증후군은 우리를 개구리처럼 삶아대고 있는 것이다-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중에서

마음에 많이 와닿는 말이지요? ^^;
오늘 하루도 평온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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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빈자일등(貧者一燈);이란..? 2003/03/03
소천  http://
빈자일등(貧者一燈);

가난한 사람이 밝힌 등불하나라는 뜻인데, 이는 가난 속에서 보인 성의가 부귀한 사람들의 많은 보시(布施)보다도 가치있는 것으로 정성의 소중함을 일컫는 말이다.

출전; 현우경(賢愚經) 빈녀난타품(貧女難陀品)

석가모니께서 사위국의 어느 정사에 계실때의 일이다.
그 나라에 난타라는 여자가 몸도 의지할 곳도 없고, 가난했기 때문에 거지 노릇 을하며 생활하고 있었다.
그런데 국왕을 비롯해 온 나라의 사람들이 공양하는 것을 보고 자기도 자기 신분에 맞게 공양을 하기로 마음먹고 하루종일 다니며 겨우 한 사람에게 1전의 자비를 받아 기름집에 가서 기름을 사서 등을 밝혔다. 정성이 담겨서인지 그 불은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아 석가모니가 와서 불을 끄니 그 연유를 묻고 난타를 비구니(比丘尼)로 삼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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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안녕하세요 2003/02/27
소천  ydunglg@hanmail.net  http://
처음입니다.
서예하는 사람으로 한문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하여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자주와서 배우겠습니다.
좋은글은 퍼가고요....제가 아는 이야기있으면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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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과찬의 말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03/02/27
운영자  webmaster@hanja.pe.kr
메일 답변도 드렸는데, 미흡한 홈 잘 활용하시고,
제가 부족한 書道와 관련된 부분은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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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이쯤에서 끝났으면 차라리 다행이었을 텐데... 2003/02/26
김희경  http://www.sos119.org
신현임(41)씨는 허름한 연립주택에서 오랫동안 병들어 있는 남편 장동열씨(49)와 어린 딸 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15년 전부터 심장병을 앓고 있는지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가장노릇은 당연히 신씨의 목이었습니다. 생활이 워낙 빈궁하다보니 남편의 병을 치료할 엄두도 못 내던 중, 남편에게 중풍마져 덮쳐왔습니다. 그로인해 남편 장씨는 왼쪽 손과 다리가 마비되어 장애2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병세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고 2000년 1월에는 뇌출혈로 뇌수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독한 약물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몸이 더 이상 견딜 수가 없게 됐을 즈음, 남편 장씨는 드디어 주변의 온정으로 심장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남편 장씨가 지팡이를 잡고 화장실에 스스로 갈 정도가 되자 신씨는 그것만도 감사해서 가족을 위해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올 봄부터 남편 장씨에게는 또 다른 합병증이 생겨났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경기를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신씨 가족의 불행이 이쯤에서 끝났다면 차라리 다행이었을 텐데....


그러나 인생의 풍랑은 남편에게만 그치질 않았고, 둘째 딸(장진화.15세)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날벼락이 신씨 가정을 또 다시 급습했습니다. 2002년 7월 19일, 딸은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담당의사는 즉시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3개월 정도 밖에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무작정 치료를 시작했으나 딸의 치료비는 의료보험1종 혜택으로도 6천만원에서 8천만원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한번 입원할 때마다 1천만원정도의 치료비가 또 듭니다. 골수이식도 해야 하는데 한국에는 딸한테 맞는 골수가 없고 일본에 있다는데 그 비용이 무려 2천만원. 골수이식수술을 하자면 3천만원이 더 있어야 하고, 항암치료도 계속 받아야만 합니다. 신씨는 이 엄청난 치료비를 가정형편상, 도저히 감당할 길이 없습니다. 현재 신씨의 남편과 딸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입원가료 중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성금계좌번호 우체국 104315-02-084034(장진화)


영상편지와 함께 좀더 자세한 사연을 보기 원하시면 아래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한국 SOS 119 구조센터-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원치 않는 글이라면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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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발전하는 홈페이지 부럽습니다 2003/02/25
최창훈  chang255@edunet4u.net  http://www.primary75.pe.kr
안녕하세요
오형민 선생님 자주 방문하고 있는 초등교사 최창훈입니다
홈페이지가 새롭게 바뀌어 너무도 반갑기도 하고 반면에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는 너무나 부족한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더욱더 멋진 홈페이지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진 한자 홈페이지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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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2003/02/26
운영자  webmaster@hanja.pe.kr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진전되게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참 최선생님께서도 멋진 홈을 잘 운영하시고 계시네요.
저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더욱 정진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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