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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 과정 - 한자성어 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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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成語 실력 [문제 1] 다음 보기의 성어들 중 유의어끼리 묶이지 않은 것은?

  보기의 성어들은 서로 의미가 통하는 유의어들로 묶은 것입니다.

[1]

刻骨難忘
(각골난망)

: 뼈에 새겨 잊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은혜를 죽을 때까지 잊지 않는 다는 의미.

結草報恩
(결초보은)

: 풀을 묶어 은혜를 갚는다는 뜻으로 위과라는 사람이 자신의 새어머니를 순장시키지 않고 재가(再嫁)시켜준 것에 대해 은혜를 갚았다는 고사에서 유래.

[2]

守株待兎
(수주대토)

: 그루터기를 지키면서 토끼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송나라 농부가 운 좋게 얻은 토끼로 인해 밭 갈 생각을 하지 않고 토끼만 기다리다가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는 고사에서 유래. 지나가 일에 집착해서 변화된 현실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을 비유.

刻舟求劍
(각주구검)

: 배에 새겨 칼을 구한다는 뜻으로 강 중간에서 빠진 칼을 찾으려고 건너편 나루터에 가서 표시해둔 뱃전에서 칼을 찾으려 했다는 초(楚)나라 검객의 고사로 역시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을 비유.

[3]

山海珍味
(산해진미)

: 산과 바다에서 나는 보배스러운 맛을 내는 음식으로 珍羞盛饌(진수성찬)의 의미.

膏粱珍味
(고량진미)

: 기름지고 맛 좋은 진귀한 맛이라는 뜻으로 역시 진수성찬의 의미.

[4]

苦盡甘來
(고진감래)

: 고통이 다하면 즐거움이 찾아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의미.

興盡悲來
(흥진비래)

: 흥겨움이 다하면 고통이 찾아온다는 뜻으로 苦盡甘來(고진감래)의 반대 의미로 쓰이는 성어.

[5]

九牛一毛
(구우일모)

: 많은 소 가운데 하나의 터럭이라는 뜻으로 보잘 것 없고 하찮은 존재를 의미하는 성어. 《史記(사기)》를 지은 司馬遷(사마천)이 한 이야기.

滄海一粟
(창해일속)

: 큰 바다에 하나의 좁쌀이라는 뜻으로 역시 보잘 것 없는 것을 의미.

漢字成語 실력 [문제 2] 다음 보기의 성어들 중 유의어끼리 묶이지 않은 것은?

  보기의 성어들은 서로 의미가 통하는 유의어들로 묶은 것입니다.

[1]

南柯一夢
(남가일몽)

: 唐(당)나라 때 순우곤이라는 사람이 꿈속에서 남가군의 태수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꿈에서 깨어났다는 고사로 부질없는 허망한 헛된 꿈의 의미.

一場春夢
(일장춘몽)

: 한바탕 봄 꿈이라는 뜻으로 역시 부질없는 허망한 헛된 꿈을 의미.

[2]

錦上添花
(금상첨화)

: 비단 위에 꽃을 더했다는 뜻으로 좋은 것에 더 좋게 만들었다는 의미.

雪上加霜
(설상가상)

: 눈 위에 서리를 더했다는 뜻으로 더욱 나지는 상황을 비유하는 성어로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의미인 금상첨화의 반대 의미로 활용.

[3]

傍若無人
(방약무인)

: 곁에 사람이 없는 것 같이 한다는 뜻으로 무례하게 설치거나 방자한 사람을 비유.

眼下無人
(안하무인)

: 눈 아래에 사람이 없는 것 같이 한다는 뜻으로 역시 厚顔無恥(후안무치)한 사람을 비유.

[4]

百折不屈
(백절불굴)

: 수 없이 꺾이더라도 굽히지 않는다는 뜻으로 어떠한 역경과 좌절에도 굴하지 않는 불굴의 투지를 지녔다는 의미.

不撓不屈
(불요불굴)

: 흔들리지도 않고 굽히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역시 불굴의 투지를 지녔다는 의미.

[5]

目不識丁
(목불식정)

: 눈이 정자를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의미를 지닌 一字無識(일자무식)한 사람을 비유.

菽麥不辨
(숙맥불변)

: 콩과 보리도 분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어수룩하고 무식한 사람을 비유. 숙맥 같은 사람이라는 뜻.

漢字成語 실력 [문제 3] 다음 보기의 성어들 중 유의어끼리 묶이지 않은 것은?

  보기의 성어들은 서로 의미가 통하는 유의어들로 묶은 것입니다.

[1]

姑息之計
(고식지계)

: 잠시 쉬는 계책이라는 뜻으로 우선 모면하려는 臨時方便(임시방편)의 의미.

臨時變通
(임시변통)

: 어떠한 상황에 우선 때우려는 방편이라는 뜻으로 '언 발에 오줌누는 격'이라는 속담의 의미.

[2]

口蜜腹劍
(구밀복검)

: 입에는 꿀을 담고 있지만 뱃속으로는 칼을 품고 있다는 뜻으로 겉과 속이 같지 않은 表裏不同(표리부동)의 의미.

面從腹背
(면종복배)

: 얼굴로는 따르면서도 속으로는 배반을 한다는 뜻으로 역시 겉과 속이 같지 않은 羊頭狗肉(양두구육)의 의미.

[3]

矯角殺牛
(교각살우)

: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큰 낭패를 본다는 의미.

小貪大失
(소탐대실)

: 작은 것을 탐내다가 큰 것을 잃어버린다는 의미.

[4]

同床異夢
(동상이몽)

: 같은 평상에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함께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는 의미.

醉生夢死
(취생몽사)

: 술에 취하거나 꿈속에서 살고 죽는다는 아무런 뜻도 없이 한 평생을 흐리멍덩하게 살아간다는 의미.

[5]

晩時之歎
(만시지탄)

: 때늦은 감을 후회하는 탄식이라는 뜻으로 이미 저질러진 뒤에 후회한다는 의미를 지닌 死後藥方文(사후약방문)의 의미.

亡羊補牢
(망양보뢰)

: 양을 잃어버리고 우리를 고친다는 뜻으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의 의미.

漢字成語 실력 [문제 4] 다음 보기의 성어들 중 유의어끼리 묶이지 않은 것은?

  보기의 성어들은 서로 의미가 통하는 유의어들로 묶은 것입니다.

[1]

四顧無親
(사고무친)

: 사방을 돌아다 보아도 친한 이가 없다는 뜻으로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는 불쌍한 사람을 비유.

孑孑單身
(혈혈단신)

: 외롭고 외로운 홑 몸이라는 뜻으로 역시 의지할 곳 없는 외로운 사람의 의미.

[2]

氷炭之間
(빙탄지간)

: 얼음과 숯의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어울릴 수 없는 앙숙인 사이의 사람을 비유.

犬猿之間
(견원지간)

: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역시 서로 앙숙인 사이로 犬猫之間(견묘지간)으로도 표현.

[3]

蚌鷸之爭
(방휼지쟁)

: 조개와 도요새의 싸움이라는 뜻으로 둘이 싸우고 있는 사이에 어부가 둘 다 잡아갔다는 제삼자가 이득을 본다는 漁父之利(어부지리) 고사이야기.

犬兎之爭
(견토지쟁)

: 개와 토끼의 싸움이라는 뜻으로 역시 둘이 싸우다가 지쳐 쓰러지자  농부가 둘 다 잡아갔다는 田夫之功(전부지공) 고사이야기.

[4]

遺臭萬年
(유취만년)

: 남겨진 악취가 만년까지 간다는 뜻으로 나쁜 惡名(악명)이나 汚名(오명)이 오래도록 전해진다는 의미.

流芳百世
(유방백세)

: 꽃같이 아름다운 명성이나 소문이 오래도록 전해진다는 뜻으로 좋은 명성이나 명예가 오래도록 전해진다는 의미. 유취만년의 반대 의미.

[5]

拍掌大笑
(박장대소)

: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는다는 뜻으로 큰 기쁨에 크게 웃는 상황을 묘사.

破顔大笑
(파안대소)

: 얼굴을 찡그리면서 크게 웃는다는 뜻으로 역시 크게 웃는 상황을 묘사.

漢字成語 실력 [문제 5] 다음 보기의 성어들 중 유의어끼리 묶이지 않은 것은?

  보기의 성어들은 서로 의미가 통하는 유의어들로 묶은 것입니다.

[1]

康衢煙月
(강구연월)

: 건강한 거리와 행복한 세월이라는 뜻으로 요순시대 당시에 백성들이 모두 행복하게 살았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들의 시대라는 의미. 堯舜時代(요순시대), 太平盛代(태평성대)

比屋可封
(비옥가봉)

: 연이어 나란히 있는 집들마다 모두 다 작위를 내려줄 만하다는 뜻으로 역시 요순시대 당시에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면서 착한 행동들로 인해 벼슬을 내려줄 만 하다는 의미.

[2]

捲土重來
(권토중래)

: 흙을 말아 다시 온다는 뜻으로 흙 먼지를 일으키면서 다시 공격해온다는 의미를 지닌 재기한다는 뜻으로 쓰임.

七顚八起
(칠전팔기)

: 일곱 번 넘어졌다가 여덟 번 일어난다는 뜻으로 수 많은 좌절에도 다시 극복하고 재기해서 일어난다는 의미.

[3]

近墨者黑
(금묵자흑)

: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는 뜻으로 주변의 친구로 인해 자신도 변할 수 있다는 의미.

近朱者赤
(근주자적)

: 붉은 색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붉어진다는 뜻으로 近墨者黑(근묵자흑)의 대칭적인 의미.

[4]

斷金之交
(단금지교)

: 쇠를 자를 만한 사귐이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마음을 같이하면 그 날카로움이 쇠도 자를 수 있다는 의미.

金蘭之交
(금란지교)

: 날카로움이 쇠도 자를 수 있고, 향기가 난초와도 같은 사귐이라는 뜻으로 두 사람의 우정어린 행동을 의미.

[5]

風樹之嘆
(풍수지탄)

: 나무는 가만히 있고자 하지만 바람이 그치지 않듯이 자식은 부모님을 봉양하려고 하지만 부모님이 기다려 주시지 않는 다는 의미로 효를 다하지 못한 못난 자식의 탄식을 뜻함.

麥秀之嘆
(맥수지탄)

: 보리가 무성하게 자라있는 것을 보고 과거를 회상하는 탄식의 뜻으로 중국 殷(은)나라의 귀족 기자가 자신의 고국이었던 은나라의 멸망 후 돌아가 보았더니 폐허 속에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있는 것을 보고 과거의 고국을 회상하는 탄식의 고사에서 연유하여 지나간 왕조에 대한 회상과 탄식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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