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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 과정 - 한자어 분야 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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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 다음 한자어 중 독음(讀音)을 바르게 표현한 하나는?

보기의 한자어는 발음에 주의해야할 것들입니다.
(1) 更迭 - 경질[고칠(경), 갈마들(질)] : 사람을 갈아내고 딴 사람으로 대신함.
(2) 却說 - 거설 -> 각설[물리칠(각), 말씀(설)] : 화제를 바꾸어 새 말을 할 때, 말머리에 쓰는 말.
(3) 艱難 - 난간 -> 간난[어려울(간), 어려울(난)] : 몹시 힘들고 어려움
(4) 旗幟 - 기식 -> 기치[깃발(기), 깃발(치)] : 군대에서 쓰는 여러 깃발, 혹은 태도나 언행을 구별하는 표.
(5) 歪曲 - 외곡 -> 왜곡[비뚤(왜), 굽을(곡)] : 비틀리어 구부러짐
 

[문제 2] 다음 한자어의 의미에 대한 간단한 설명 중 잘못된 하나는?

주의해야 할 한자어들입니다.
(1) 齷齪 : 모질다 - 齷齪[악착할(악), 악착할(착)] : 조급함. 성질이 모짐. 끈질김.
(2) 軋轢 : 불화 - 軋轢[삐걱거릴(알), 칠(력)] : 의견이 서로 충돌됨.
(3) 隱匿 : 감추다 - 隱匿[숨을(은), 감출(닉)] : 숨겨 감춤.
(4) 使嗾 : 사양함 - 使嗾[부릴(사), 부추길(주)(수)] : 부추겨 시킴{사주, 사수}
(5) 氾濫 : 넘치다 - 氾濫[넘칠(범), 넘칠(람)] : 물이 넘침.
 

[문제 3] 다음 중 < 螢雪之功 >의 공을 이루기 위해서 성립해야 할 전제 조건으로 알맞은 것은?

螢雪之功(형설지공) : 밤에 불을 밝힐 호롱불 기름이 없어 여름철 반딧불이의 빛이나 겨울철 눈에 비추어 책을 읽는 학문의 노력으로 큰 인물이 되었다는 어려운 역경을 딛고 일어난 '人間勝利(인간승리)'의 의미를 지닌 고사입니다. 중국 남북조시대 晉(진)나라의 손강과 차륜이라는 사람의 일화에서 유래된 고사입니다. 그런데, 손강의  반딧불이 이용과 차륜의 눈빛에 비추어 읽는 일에는 그 전제 조건이 모두 낮에 책을 읽지 못하는 이유. 곧 가난하기 때문에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 글을 읽었던 사람들인 것입니다. 바로 '낮에 밭 갈고, 밤에 책을 읽는다'는 의미를 떠올리면 됩니다.
(1) 刮目相對 - 괄목상대 : 눈을 비비며 서로 마주 대함. 훌륭한 변화에 감탄하는 의미.
(2) 群鷄一鶴 - 군계일학 : 무리 가운데 빼어남. 白眉(백미)
(3) 晝耕夜讀 - 주경야독 : 낮에 밭 갈고 밤에 책 읽음.
(4) 以心傳心 - 이심전심 : 마음으로 마음을 전함. 마음이 서로 통함. 敎外別傳(교외별전)
(5) 牛耳讀經 - 우이독경 : 쇠귀에 경 읽기. 馬耳東風(마이동풍)
 

[문제 4] 다음 한자어 중 반의어(反意語)로 연결되지 않은 하나는?

한자어의 의미가 서로 상반되는 반의어에 대한 이해입니다.
(1) 暗示 - 示唆 : 暗示(암시)- 넌지시 알려줌. 반의어는 明示(명시), 示唆(시사)- 미리 암시하여 알려줌.
(2) 干涉 - 放任 : (간섭) - (방임) : 참견과 방종
(3) 冒頭 - 末尾 : (모두) - (말미) : 첫머리와 끝말
(4) 活用 - 死藏 : (활용) - (사장) : 실제 쓰는 것과 쓰지 않고 저장하는 것
(5) 幹線 - 支線 : (간선) - (지선) : 줄기 선[중심도로]과 갈라진 선[주변도로]
 

[문제 5] 다음 성어들의 [  ]안에 들어갈 숫자들 4개의 합계는 얼마인가?
        {  一日如[1]秋,  [2]顚八起,  [3]里霧中,  [4]重宮闕  }

一日如三秋(일일여삼추) : 하루가 마치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더디고 지루함을 의미.
* 七顚八起(칠전팔기) : 일곱 번 넘어졌다가 여덟 번째 다시 일어선다는 뜻으로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선다는 의미.
* 五里霧中(오리무중) : 오리밖에 안 되는 짧은 거리가 안개 속이라는 뜻으로 일의 내막을 잘 모른다는 의미.
* 九重宮闕(구중궁궐) : 깊고 깊은 궁궐의 뜻으로 龍宮(용궁)이나 임금의 대궐을 의미.
* 4개의 합계는 < 三 + 七 + 五 + 九 = 二十四 >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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